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7·아일랜드) ⓒ AFP=News1김도용 기자 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행복한 경우의 수…홍명보호, 멕시코 꺾으면 조기에 1위 확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