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공격 종합 3위, 수비 2위 등흥국생명 이재영이 올 시즌 비득점 부문 수비에서 2위에 오르는 등 공수에 걸쳐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 ⓒ News1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이재영(흥국생명)이 상대 수비벽을 피해 공격을 하고 있다. 2015.11.26/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쌍둥이 자매인 이재영(왼쪽)과 이다영은 V리그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여자 월드컵때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모습. (대한배구협회 제공). ⓒ News1흥국생명 이재영(가운데)은 프로 2년차 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재영은 "올 시즌 무조건 팀 우승을 이끌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2만명 돌파" 속도 붙은 '모두의 창업'…누적 접속자 100만 눈앞직장인만 애 낳나요?…육아휴직 꿈도 못 꾸는 자영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