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의사 없는 선수에게 고의 파울하면 U파울 선언전주 KCC 하승진. ⓒ News1 신웅수 기자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톱10' 실낱 희망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우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