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34·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35·이상 미국)가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16강에서 ´자매대결´을 벌인다. ⓒ AFP=News1권혁준 기자 GS칼텍스, 풀세트 끝 페퍼 제압…한전은 OK저축 꺾고 3위 도약(종합)U-23 아시안컵 앞둔 이민성 감독 "이란전 첫 단추 잘 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