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칼 말론(왼쪽에서 세 번째)이 10일(한국시간) 매니 파퀴아오(필리핀·왼쪽에서 두 번째)를 방문해 격려했다. (파퀴아오 인스타그램 캡처)ⓒ News1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