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1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69-62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허재 감독은 "4쿼터에 보여준 공격은 실망스러웠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 News1 DB김도용 기자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평균 신장 186cm' 체코는 제공권·멕시코는 조직력…최종 명단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