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동주여고 안혜지가 1라운드 1순위로 KDB생명에 지명된 후 유니폼을 입고 있다. 이날 드래프트는 고교 졸업 예정 선수 13명, 대학 선수 9명 총 22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2014.11.11/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