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들이 23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싱크로나이즈드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에서 연기를 마치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스포츠 / 인천=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관련 기사北 '여자축구 클럽' 방한 성사될까?…5월 수원서 AWCL '준결승'조현주, 여자 자유형 200m 한국新 세우고 12년 만에 AG 출전'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박결·박보겸, IT 기업 클라우드시프트와 후원 계약아시안게임 향해 다시 뛰는 이민성호, 유럽파 소집해 국내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