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4kg급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 AFP=News1이란 레슬링 간판 사이드 무라드 압드발리는 김현우의 라이벌로 꼽힌다. AFP=News1관련 키워드인천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5월 납품 물량도 무산됐어요"…중동發 中企 피해 677건홈앤쇼핑, 충남경제진흥원과 맞손…지역 중소상공인 판로 지원관련 기사허정무 "인천 서구 프로축구단 창단…내년 K리그2 참가 목표"인천 문학동 선수촌 명칭 '장창선 체육관' 확정…9월 첫 삽'北 내고향 축구단' 수원 방문, 본격 준비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