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의 이다영(왼쪽)과 이재영 쌍둥이 자매가 2014-2015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VB 제공 2014.08.06/뉴스1 ⓒ News1 이재상 기자이재상 기자 창업 자금 200만원 15일부터 지급…'모두의 창업' 아이디어戰 '시동'매입가 40% 상승에 납품사 연락 두절…중동發 中企 피해 91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