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핸드볼연맹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 정상에 오른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지난달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황금 세대의 중심으로 꼽히는 이효진(오른쪽)과 원선필. 뉴스1이재상 기자 "더위 식히는 필수템"…보랭 성능 앞세운 텀블러 인기 [강추아이템]중동發 수출中企 피해 901건…운송 차질·물류비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