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근 "모든 책임 통감…연세대 감독직 물러나겠다"

"이기고 싶은 열망 강해 우발적 행동…당사자에게 전화로 사과했다"

본문 이미지 - 심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정재근 연세대학교 농구팀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판폭행과 관련해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정재근(45) 연세대학교 농구부 감독은 이날 연세대학교 체육위원회로부터 직무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4.7.11/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심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정재근 연세대학교 농구팀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판폭행과 관련해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정재근(45) 연세대학교 농구부 감독은 이날 연세대학교 체육위원회로부터 직무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4.7.11/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