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던컨 더블-더블…시리즈 전적 3승 1패13일(한국시간) 벌어진 2013-14 NBA 파이널 4차전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마이애미 히트의 경기에서 카와이 레너드(검은색 유니폼)가 상대 수비수 두 명 사이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샌안토니오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NBA 전설' 가솔, IOC 선수위원장 선출…집행위원회 합류[올림픽]'41세 44일' 르브론, 23년 만에 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경신'킹' 르브론, 개인상 수상 자격 불발…올NBA팀 21연속 수상 '스톱''돈치치 결장' 레이커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제압'NBA 득점 1위' 레이커스 돈치치,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