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보도, 와전된 것"러시아 쇼트트랙의 황제 안현수(빅토르 안)가 23일(한국 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올림픽 파크 내 메달 프라자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500m 시상식에서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2014.2.23/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안현수빅토르 안러시아 귀화쇼트트랙 파벌 논란구교운 기자 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관련 기사러 빙상연맹 회장 "빅토르 안은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기자의눈] 임효준, 그리고 린샤오쥔…한솥밥 동료에서 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