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어주는 곳에서 마음 편히 운동하고 싶어 귀화한 것"러시아 안현수가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2014.2.22/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문창석 기자 롯데홈쇼핑, 요리 예능 열풍에 '주방템' 주문 2배 증가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캐주얼·아동 의류 대거 할인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