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서 돋보인 협력 플레이…박승희 금메달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박승희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 3위로 들어온 심석희와 태극기를 함께 들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2014.2.22/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심석희박승희금메달소치동계올림픽관련 기사김길리, 첫 출전에 '2관왕' 기염…쇼트트랙 새 에이스 입증[올림픽]'대역전 金' 여자 쇼트트랙 "계주는 역시 한국, 증명하고 싶었다"[올림픽]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최민정, 한국 스포츠 새 역사 썼다…통산 메달 6개 '최다 타이'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