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조해리,김아랑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1,500m 준결승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2014.2.15/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폭염·장마철 생활 안전, KTis '02-114' 전화 한 통으로 해결방미심위, 위안부 차별·비하 지속 유포 SNS 계정 시정요구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