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송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한때 염문설이 있었던 리듬체조 스타 출신 알리나 카바예바가 8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AFP=News1 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나연준 기자 정부, 산학연 전문가와 '글라스윙' 프로젝트 대응 논의국내 드론, 해안 경비 임무 등 능력 키운다…실증시험장 개소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