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D-11]암 투병 중인 노진규(22)를 문병한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사진-대한체육회 제공).© News1 관련 키워드노진규소치2014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