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4·가운데)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24·오른쪽). © AFP=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