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4·가운데)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24·오른쪽). © AFP=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