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합계 204.49점으로 우승한 김연아(23)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 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 마오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