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합계 204.49점으로 우승한 김연아(23)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 News1 관련 키워드김연아아사다 마오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 새 출발…"오랜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