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실내체육관 대관 사정으로 인한 변경3~4차전 연달아 개최1일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KBL센터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고양 소노 케빈 켐바오(왼쪽부터)와 이정현, 손창환 감독, 부산 KCC 이상민 감독, 허훈, 최준용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 ⓒ 뉴스1관련 키워드농구소노KCC챔피언결정전서장원 기자 알 수 없는 복귀 시점…NBA 레이커스 돈치치 "정말 답답하다"키스오브라이프 벨, 잠실 마운드 선다…9일 두산-SSG전 시구관련 기사'6위' KCC, 챔프전 첫판 소노 격파…우승 확률 71.4% 잡았다정몽열 KCC건설 회장, 프로농구 KCC 구단주 취임'첫 봄 농구에 우승' 소노 vs '두 번째 0% 기적 도전' KCC프로농구 챔프전 진출한 소노·KCC, 2026-27시즌 EALS 출전권 확보KBL, '선수 폭행' 김승기 전 감독에 재심서도 2년 자격정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