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 "계획보다 오래 선수 생활…모든 순간에 감사"김단비 "챔프전에서 선수 생활 마칠 수 있어 뜻깊어"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SOL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부산 BNK 썸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배혜윤이 돌파하고 있다. 2025.3.7 ⓒ 뉴스1 김영운 기자현역 은퇴를 선언한 삼성생명 김단비.(W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삼성생명배혜윤김단비서장원 기자 두산, 삼성 4-0 제압…'1군 복귀' 안재석 공수 맹활약'부상 병동' 삼성 울상…'타율 2위' 류지혁도 파울 타구 맞고 교체관련 기사박지수·강이슬 포함 10명, 여자프로농구 FA 자격 획득여자농구 KB, 챔프전 2연승…통산 3번째 통합 우승까지 1승여자농구 KB, 'MVP' 박지수 없어도 강했다…챔프전 기선 제압'통합 우승' KB vs '또 업셋' 삼성생명, 5년 만에 챔프전 대결여자농구 삼성생명, 5년 만에 챔프전 진출…KB와 우승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