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3위 덴버와 1경기 차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악수하는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스테픈 커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르브론 제임스스테픈 커리NBA이상철 기자 日 요미우리, '고질라' 마쓰이 신임 감독 선임…24년 만에 친정 복귀탁구 김현욱, 아시안패러게임 3관왕…장영진과 남자 복식 우승관련 기사트럼프, 르브론 제임스에 "국가 모독한 완전한 수치"…사과 요구'돈치치 28점' LA 레이커스, 개막전서 골든스테이트 22점 차 대파NBA '원클럽맨' 그린, 골든스테이트와 1년 400억에 재계약NBA '킹' 제임스, 레이커스와 결별…새 팀서 24번째 시즌 준비'페이커' 이상혁, 美타임 '스포츠계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