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3위 덴버와 1경기 차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악수하는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스테픈 커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르브론 제임스스테픈 커리NBA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25일 잠실 LG-두산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프로농구 LG "트윈스와 함께 2연패"…도전자 5팀 "우리가 우승"관련 기사'르브론·커리' 직접 본다…하나투어, 美프로농구 직관여행 출시'돈치치 결장' 레이커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제압'킹' 르브론 제임스, 22년 만에 NBA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탈락골든스테이트, NBA 최초 3경기 연속 10명 3점슛 성공 진기록NBA 댈러스-휴스턴, 10월 중국 마카오서 프리시즌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