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3위 덴버와 1경기 차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악수하는 르브론 제임스(왼쪽)와 스테픈 커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르브론 제임스스테픈 커리NBA이상철 기자 스타벅스 추락에 SSG마저 탈출구 안 보이는 '7연패' 꼴찌 '걱정''허리 염좌' 롯데 로드리게스, 큰 부상 피했다…로테이션 한 번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