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입단해 18시즌 활약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슛하고 있다. 2025.11.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농구함지훈현대모비스서장원 기자 '대표팀 엔진' 이정현 "이제 딱 한 경기…반드시 금메달 따겠다"[AG]한국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 데이비스컵 인도전 1단식 역전승관련 기사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 코치 선임'가스공사행' 박준영 등 10명 이적…프로농구 FA 자율현상 마감라건아, KBL 최초 7000리바운드…프로농구 수놓은 기록들프로농구 6강 PO 대진 완성…삼성은 5년 연속 최하위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