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입단해 18시즌 활약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슛하고 있다. 2025.11.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농구함지훈현대모비스서장원 기자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 2026 빌리진킹컵 출전…결전지 인도 출국두산, 2026년 팬북 발행…선수 '행운 카드' 별책부록관련 기사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KBL, 20일부터 프로농구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판매'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