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확정 뒤 하나은행·BNK 연파 '이변'인천 신한은행 신지현이 22일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25점을 넣어 팀의 71-68 승리를 이끌었다.(WKBL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은행BNK최윤아 감독신지현신이슬홍유순이상철 기자 '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곽빈 "AG 한풀이, 한 경기로 부족…결승전서 더 잘 던질 것"[AG]관련 기사여자농구 우리은행 새 사령탑에 전주원…위성우 시대 막 내려(종합)우리은행, 새 사령탑에 전주원 전격 발탁…위성우 시대 막 내려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최종전서 하나은행 77-53 제압여자농구 올스타전, 팀 포니블 승리…'25득점' 변소정 MVP예상 빗나간 전반기 여자농구…'1강' 하나은행, 박 터지는 2위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