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약체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 체제로 반등최윤아호 신한은행은 막판 6연패로 꼴찌 추락부천 하나은행은 2025-26 여자프로농구 전반기를 1위로 마감했다. (WKBL 제공)부천 하나은행의 이상범 감독. (WKBL 제공)청주 KB의 박지수. (WKBL 제공)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평균 20.08점으로 득점 부문 선두에 올랐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WKBL이상범 감독하나은행이상철 기자 '스마트한 야구' 목표 세운 롯데, 수비 강화 캠프 진행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관련 기사여자농구 11월 1일 개막…'3강' KB·우리은행·BNK "우리가 우승"여자프로농구, 2026-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27일 진행'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종합)'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여자농구 MVP는 누구일까…4월 6일 정규리그 시상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