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약체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 체제로 반등최윤아호 신한은행은 막판 6연패로 꼴찌 추락부천 하나은행은 2025-26 여자프로농구 전반기를 1위로 마감했다. (WKBL 제공)부천 하나은행의 이상범 감독. (WKBL 제공)청주 KB의 박지수. (WKBL 제공)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평균 20.08점으로 득점 부문 선두에 올랐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WKBL이상범 감독하나은행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가드 박지현, WNBA 입성…LA 스파크스와 계약2026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코치 2명 공개 모집관련 기사'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종합)'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여자농구 MVP는 누구일까…4월 6일 정규리그 시상식 개최여자농구 올스타전, 팀 포니블 승리…'25득점' 변소정 MVP여자농구 하나은행 사키, 올스타 팬 투표 1위…아시아쿼터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