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접전 끝 77-69 승리현대모비스, 꼴찌 가스공사 잡고 4연패 탈출창원 LG는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유기상(가운데)과 아셈 마레이(왼쪽)의 활약을 앞세워 77-69로 승리했다. (KBL 제공)울산 현대모비스 조한진은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 19점을 넣어 팀의 84-65 승리를 이끌었다.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LG4연승정관장유기상이상철 기자 여자 농구 66점 차 대승…박수호 감독 "컨디션 회복 중점"[AG]'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관련 기사[뉴스1 PICK]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 챔프전 우승하며 V7 달성'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준우승' 손창환 소노 감독 "못난 감독 만나 고생…다시 준비"우승까지 1승 남은 이상민 KCC 감독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정현, 소노 구한 '극장슛'…"5차전도 이겨서 다시 부산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