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4 승리…이이지마 26점 16리바운드 활약삼성생명, 신한은행 69-55 완파부천 하나은행 이이지마 사키는 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26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WKBL 제공)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전에서 17점 11리바운드로 활약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하나은행BNK신한은행삼성생명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우리은행, 최종전 승리로 극적 PO행…'디펜딩 챔피언' BNK 탈락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최종전서 하나은행 77-53 제압여자농구 포스트시즌 4월8일 시작…챔프전은 4월22일 스타트역시 '국보센터' 박지수…그가 돌아오자 동료들까지 춤을 췄다여자 프로농구 KB, 정규리그 1위 확정…통산 6번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