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KB-신한은행전, 심판 지각 도착 30분 경기 지연김영만 WKBL 경기운영본부장. (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WKBL심판 배정 착오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30분 지연이상철 기자 KBO, '류지현호 오키나와 캠프' 참관단 모집라이벌에 FA 최대어 뺏긴 필라델피아의 탄식…"한 방 맞았다"관련 기사'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여자농구, 심판 배정 문제 촌극…KB, 신한은행 9연패 몰아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