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심판 배정 착오…30분 지연 시작KB, 88-77 승리…강이슬 3점슛 7개·32점 활약청주 KB스타즈의 강이슬이 16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전에서 32점으로 활약해 팀의 88-77 승리를 이끌었다. (WKBL 제공)16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인천 신한은행전은 심판 배정 문제로 30분 늦게 시작했다. (WKBL SNS 캡처)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KB강이슬박지수심판 배정 문제이상철 기자 5월까지 1위가 우승 확률 72.7%…프로야구 불타오르는 '순위 경쟁'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관련 기사박지수·강이슬 포함 10명, 여자프로농구 FA 자격 획득'챔프전 MVP' KB 허예은 "올해 국제대회서도 사고 치고 싶다"'통합 우승' 김완수 KB감독 "FA 이슬이·지수 남아달라고 해야죠"여자농구 KB, 삼성생명 꺾고 '통합 우승'…허예은 MVP(종합)'원맨팀' 꼬리표 뗀 KB, 박지수 없이 챔프전 제패…세 번째 통합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