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경기 두 자릿수 득점, 18년·1297경기 만에 중단레이커스, 하치무라 위닝샷으로 토론토 123-120 제압NBA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5일(한국시간) 토론토와 경기를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농구NBA레이커스르브론 제임스서장원 기자 NBA 샬럿 크니플, 59경기 만에 신인 최다 3점슛 신기록부상에서 돌아온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도전관련 기사NBA 레이커스, '킹' 르브론 자유투 실패 뒤 뼈아픈 역전패'NBA 전설' 가솔, IOC 선수위원장 선출…집행위원회 합류[올림픽]'르브론·커리' 직접 본다…하나투어, 美프로농구 직관여행 출시'41세 44일' 르브론, 23년 만에 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경신'킹' 르브론, 개인상 수상 자격 불발…올NBA팀 21연속 수상 '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