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경기 두 자릿수 득점, 18년·1297경기 만에 중단레이커스, 하치무라 위닝샷으로 토론토 123-120 제압NBA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5일(한국시간) 토론토와 경기를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농구NBA레이커스르브론 제임스서장원 기자 '전체 2순위' 두산 김지우 "어디든 내보내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