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경기 두 자릿수 득점, 18년·1297경기 만에 중단레이커스, 하치무라 위닝샷으로 토론토 123-120 제압NBA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운데)가 5일(한국시간) 토론토와 경기를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농구NBA레이커스르브론 제임스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부상' 돈치치, 스페인서 주사 치료…PO 1라운드 출전은 미지수NBA 덴버 요키치, 정규리그 최종전 활약…MVP 수상 자격 확보'르브론 26점 펄펄' 레이커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제압NBA 커리, '4점 플레이' 두 번…골든스테이트 4연패 탈출 견인'28점 펄펄' 길저스 알렉산더, 돈치치와 NBA MVP 경쟁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