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줄부상 SK 2연패 빠져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4쿼터 경기에서 삼성 케렘 칸터가 덩크슛을 넣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4쿼터 경기에서 삼성 저스틴 구탕이 미들슛을 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SK프로농구칸터구탕권혁준 기자 '4타점 맹타' SSG 최정 "오늘이 개막이었으면 좋았을텐데"롯데 '무패' 계속…KT, LG 잡고 시범경기 6경기 만에 첫 승(종합)관련 기사한국가스공사, 정관장전 6연패 탈출…라건아 통산 1만2000점 '-6'프로농구 정관장, KCC 4연승 저지하며 3연승…2위 사수[뉴스1 PICK]잠실운동장, 코엑스 2.5배 컨벤션·3만석 야구장 들어선다6년 후 잠실 3만석 돔 야구장…오세훈 "595조 경제효과 창출"(종합)잠실종합운동장 2032년 스포츠·MICE 랜드마크로…3만석 돔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