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KBL 프렌즈' 전용 SNS 계정을 신규 개설해 농구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KT, 42년 스포츠 육성 결실 AG 메달 7개로 돌아왔다최휘영 문체부 장관, AG 선수단 귀국 환영 "도전과 열정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