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KBL 프렌즈' 전용 SNS 계정을 신규 개설해 농구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서장원 기자 1년 전 '고깃집 알바' 롯데 박찬형…"나에게 '수고했다' 말해주고파"이정후 "WBC서 만날 오타니, 이젠 신기함보다 싸워야 할 상대"관련 기사프로농구 현대모비스, 6연패 부진…최하위 추락 위기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신한은행 잡고 5연승…2위와 1.5게임 차여자농구 KB-삼성생명, 15일 클래식 더비 '청용대전' 첫 개최1297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멈춘 '킹' 르브론, 다시 29점 폭발부산 강서구, 허가 없이 체육시설 설치해 '기관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