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대표팀 거치며 국제무대서 활약2순위 이원정 비롯 총 14명 프로행여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이가현(인천 신한은행). (WKBL 제공)관련 키워드WKBL여자농구신인드래프트신한은행이가현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문정현 동생' 문유현, 정관장행…KBL 최초 '형제 1순위' 탄생2025-26 여자농구, 16일 팡파르…사상 첫 여성 사령탑 맞대결 관심이민지·이이지마, 여자농구 새 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선정여자농구 삼성생명 키아나, 무릎 부상 극복 못하고 은퇴'영화 같은 이야기'…선수 5명 농구부서 프로 2명·국대 1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