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대표팀 거치며 국제무대서 활약2순위 이원정 비롯 총 14명 프로행여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이가현(인천 신한은행). (WKBL 제공)관련 키워드WKBL여자농구신인드래프트신한은행이가현권혁준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관련 기사'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여자농구 신한은행, 드래프트 1순위로 재일교포 가네다 지명여자농구 삼성생명-하나은행, 김수인↔드래프트 2R 지명권 트레이드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 해외 동포 최다 4명 지원…총 39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