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대표팀 거치며 국제무대서 활약2순위 이원정 비롯 총 14명 프로행여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이가현(인천 신한은행). (WKBL 제공)관련 키워드WKBL여자농구신인드래프트신한은행이가현권혁준 기자 KOVO "챔프 2차전 논란 상황 오심 아냐…판독 시스템은 개선""강탈 당했다" 판정 논란 챔프전…현대캐피탈, 반전 가능할까관련 기사'문정현 동생' 문유현, 정관장행…KBL 최초 '형제 1순위' 탄생2025-26 여자농구, 16일 팡파르…사상 첫 여성 사령탑 맞대결 관심이민지·이이지마, 여자농구 새 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선정여자농구 삼성생명 키아나, 무릎 부상 극복 못하고 은퇴'영화 같은 이야기'…선수 5명 농구부서 프로 2명·국대 1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