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유기상 나란히 24점 활약, 여준석도 22점10일 밤 12시 레바논과 조별리그 최종전한국 농구대표팀이 8일(한국시간)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97-83으로 이겼다. (FIBA 제공)이현중은 8일(한국시간) 열린 한국과 카타르의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4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FIBA 제공)유기상은 8일(한국시간) 열린 한국과 카타르의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3점 슛 7개 포함 24점을 기록했다. (FIBA 제공)관련 키워드안준호 감독농구대표팀이현중여준석유기상카타르레바논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KCC 최준용, 3년 4개월 만에 농구대표팀 승선남자 농구대표팀, 새 사령탑 찾는다…안준호 감독과 결별아시아컵 8강 탈락 안준호 감독 "백보드 지배할 빅맨 절실히 필요"남자 농구, 중국에 71-79 패배…FIBA 아시아컵 8강 탈락한국 농구, 괌 99-66 대파…아시아컵 8강서 중국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