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4개국 포함 10개 팀 출전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퓨처스리그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팀이 참가하는 국제 교류 무대로 확대된다.(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농구퓨처스리그WKBL서장원 기자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임명…잔여 시즌 이끈다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관련 기사'초청팀' 日 하네다, WKBL 퓨처스리그 우승여자농구연맹, 심판과 경기 요원 모집…19일부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