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7전 4선승제 시작…두 팀 다 새 역사 도전정규리그 전적은 오클라호마시티의 2승 우세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오른쪽)가 이끄는 오클라호마시티와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6일(한국시간) 열리는 2024-25 NBA 파이널(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 AFP=뉴스1인디애나 페이서스와 오클라호마시티는 6일(한국시간) 열리는 2024-25 NBA 파이널(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사진 왼쪽이 동부 콘퍼런스 MVP를 받은 파스칼 시아캄. ⓒ AFP=뉴스1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타이리스 할리버튼. ⓒ AFP=뉴스1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 AFP=뉴스1관련 키워드NBA파이널오클라호마시티인디애나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하루 만에 또 경신 '8만3584명''김건우 5이닝 무실점' SSG, 키움 4-3 제압…시범경기 3연패 탈출관련 기사듀랜트, '농구 황제' 조던 넘어 NBA 통산 득점 5위 '3만2294점'NBA 인디애나, 오클라호마시티 117-114 제압…파이널 패배 설욕NBA 듀랜트, 체임벌린 넘어 통산 최다 득점 7위 '3만1435점'NBA 리빙 레전드 크리스 폴, 올 시즌 종료 후 은퇴덴버 요키치, 개막 9경기 만에 6번째 트리플 더블로 승리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