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승 이끈 유기상·양준석 승선…'최우수 수비상' 장성우 첫 합류'해외파' 이현중·여준석도 발탁15일 오후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LG 유기상이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든 뒤 환호하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농구FIBA아시아컵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남자 농구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라트비아 출신 마줄스 임명중국 울린 '백발백중' 이정현 "홈팬의 응원에 힘입어 잘 넣었다"'중국전 2연승' 전희철 감독 "이렇게 시원하게 이긴 건 처음"'2연패 충격' 중국 감독 "너무 힘들어, 한국이 더 강했다"한국 농구, '만리장성' 또 무너뜨렸다…2027 월드컵 예선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