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승 이끈 유기상·양준석 승선…'최우수 수비상' 장성우 첫 합류'해외파' 이현중·여준석도 발탁15일 오후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LG 유기상이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든 뒤 환호하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농구FIBA아시아컵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 1.5경기 차 추격관련 기사[AG 이 종목]⑭자존심 구긴 한국 농구…12년 만에 남녀 동반 金 노린다'17회 연속 본선 진출' 여자농구 월드컵, 쿠플에서 만난다여자농구 신한은행,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 영입U18 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최종전서 뉴질랜드에 석패…최종 4위U18 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준결승서 호주에 37점 차 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