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승 이끈 유기상·양준석 승선…'최우수 수비상' 장성우 첫 합류'해외파' 이현중·여준석도 발탁15일 오후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LG 유기상이 3점슛으로 동점을 만든 뒤 환호하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농구FIBA아시아컵서장원 기자 SF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무안타 침묵…타율 0.190김혜성, 트리플A서 안타 생산 재개…타율 0.364관련 기사최예슬·고현지 등 4명, 3x3 여자농구 대표팀 엔트리 확정여자농구, 콜롬비아 30점 차 완파…17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눈앞여자농구,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도전…"외곽슛만 살아나면"남자 농구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대만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평균 24.7세' 소집 마줄스 감독 "나이는 숫자에 불과…신인들 잠재력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