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지휘봉을 잡은 이상민. (부산 KCC 제공)관련 키워드KCC이상민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완전체 가까워졌는데…7연승에도 웃지 못한 KCC, 허웅까지 부상부산 KCC 이지스 15일 사직체육관서 홈 개막전…"팬들 큰 기대"프로농구 정관장, 7% 확률 딛고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획득'허웅 29득점' KCC, 개막전서 삼성 제압…이상민 감독 복귀전 승리KCC "통합우승", LG "2연패" 신경전…'백전노장' 유도훈·문경은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