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표 만장일치 수상, 정규 MVP 트로피만 4개째"9년간 프로 선수 생활, 이제는 다른 도전 하고파"SK 안영준과 자밀워니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국내선수 MVP와 외국인선수 MVP 수상,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SK 나이츠 자밀 워니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득점상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자밀 워니서울 SK시상식KBL외인 MVP현장취재문대현 기자 "AI는 선택 아닌 필수"…셀트리온, 글로벌 협력사 발굴 집중[바이오 USA]오윤석 동아에스티 부사장 "내년 말 기술수출 승부…전임상 자산도 판다"[바이오 USA]관련 기사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1명(종합)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마레이뿐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최고의 별' 우뚝…커리어 첫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