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LG전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신체 접촉원주 DB 김주성 감독.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주성DB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DB 알바노,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우승…상금 200만원프로농구 정관장, 7% 확률 딛고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획득'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원톱 출격…브라질도 비니시우스 등 최정예(종합)'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브라질전 원톱…수비 김민재 중심 스리백2025-26 프로농구 내달 3일 개막…LG-KCC 양강 구도 속 치열한 경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