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아들' 브로니, 데뷔 첫 두 자릿수 득점더마 드로잔이 NBA 정규리그 통산 2만5000점을 돌파한 27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 로이터=뉴스1브로니 제임스가 NBA 데뷔 22경기 만에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NBA드로잔브로니 제임스르브론 제임스스테픈 커리이상철 기자 장애인사이클 '54세' 이도연, 아시안패러게임 4연패 달성'르브론 합류' 필라델피아, NBA 개막전서 '챔피언' 뉴욕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