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아들' 브로니, 데뷔 첫 두 자릿수 득점더마 드로잔이 NBA 정규리그 통산 2만5000점을 돌파한 27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 로이터=뉴스1브로니 제임스가 NBA 데뷔 22경기 만에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NBA드로잔브로니 제임스르브론 제임스스테픈 커리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