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끌려가다 53-47 역전승…박혜진 14점 활약우승 확률 72.7% 확보, 18일 아산서 2차전16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1차전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의 경기에서 BNK 박혜진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6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1차전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의 경기에서 BNK 김소니아가 3점슛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6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1차전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의 경기에서 BNK 이소희가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서장원 기자 '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관련 기사중국 울린 '백발백중' 이정현 "홈팬의 응원에 힘입어 잘 넣었다"'중국전 2연승' 전희철 감독 "이렇게 시원하게 이긴 건 처음"'2연패 충격' 중국 감독 "너무 힘들어, 한국이 더 강했다"한국 농구, '만리장성' 또 무너뜨렸다…2027 월드컵 예선 2연승KCC "통합우승", LG "2연패" 신경전…'백전노장' 유도훈·문경은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