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넘버 '2'…2연승 시 역대 최단기 우승 금자탑"버티면서 일군 우승, 통합 우승 부담감 커졌다"서울 SK 전희철 감독. 2025.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에서 80대75로 승리한 서울 SK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농구SK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워니 더블더블' SK, 선두 LG에 89-76 승리…소노는 DB 제압프로농구 정관장 변준형,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김낙현 대체 선발'5명이 두 자릿수 득점' SK, DB 8연승 저지…93-65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