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배혜윤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자농구WKBL신한은행삼성생명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여자농구 올스타전, 팀 포니블 승리…'25득점' 변소정 MVP예상 빗나간 전반기 여자농구…'1강' 하나은행, 박 터지는 2위 경쟁KB 강이슬, 여자농구 올스타 3점 콘테스트 최다 '4회 우승' 도전'강유림 더블더블' 삼성생명, 신한은행 6연패 몰고 공동 4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