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파열 부상으로 장기 이탈…PO 때 복귀 가능여자농구 삼성생명이 핵심 가드 키아나 스미스의 부상이라는 대형 악재를 만났다.(WKBL 제공)16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BNK 썸 안혜지를 피해 슛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코르티스, '케데헌' 제작진 신작 애니 '고트' OST 참여NBA 골든스테이트, 브런슨 빠진 뉴욕 완파…커리 27점 활약현주엽 "억울하고 화나 40㎏ 빠져, 정신과 약도 복용…아들은 입원" 아픔 고백'워니 더블더블' SK, 선두 LG에 89-76 승리…소노는 DB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