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와 전반기 마지막 경기…"선수들 승리 의지 커"김주성 DB 감독 "오누아쿠 부지런히 움직여주길"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 수원KT의 경기에서 SK 전희철 감독이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4.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DB 김주성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2024-2025 KBL 서울 삼성과 원주 DB의 경기 1쿼터에서 심판의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중국 울린 '백발백중' 이정현 "홈팬의 응원에 힘입어 잘 넣었다"'중국전 2연승' 전희철 감독 "이렇게 시원하게 이긴 건 처음"'2연패 충격' 중국 감독 "너무 힘들어, 한국이 더 강했다"한국 농구, '만리장성' 또 무너뜨렸다…2027 월드컵 예선 2연승KCC "통합우승", LG "2연패" 신경전…'백전노장' 유도훈·문경은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