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이소희 결장에도 '7인 로테이션'으로 승리부산 BNK의 이이지마 사키(오른쪽)가 9일 열린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성공시킨 뒤 안혜지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BNK이이지마신한은행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예상 빗나간 전반기 여자농구…'1강' 하나은행, 박 터지는 2위 경쟁여자농구 하나은행 사키, 올스타 팬 투표 1위…아시아쿼터 최초패배 잊은 하나은행, 파죽의 6연승…'598경기' 김정은 최다출전 2위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신한은행 잡고 5연승…2위와 1.5게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