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밀리던 SK, 후반 역전하며 78-80 승3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SK 워니가 활짝 웃고 있다. 2024.1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부산 KCC의 경기, KT 하윤기가 덩크슛에 성공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BLSK전희철 감독소노김태술 감독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 '큐라시스 미' 국내 허가관련 기사[뉴스1 PICK]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 챔프전 우승하며 V7 달성'화끈한 양궁 농구' 소노, 6강 PO 기선 제압…SK 29점 차 완파'불성실 경기 논란' 전희철 감독, 벌금 500만원…SK는 경고 조치프로농구 LG "트윈스와 함께 2연패"…도전자 5팀 "우리가 우승"전희철 SK 감독, '고의 패배' 의혹 사과 "불성실 논란 죄송하다"